시간 · TIME
1938년, 전주 최초의 시계방.
금성당의 시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
금성당은 1938년부터 한자리를 지켜온 전주 최초의 시계방에서 시작된 복합문화공간입니다.
옛 시계방의 흔적은 그대로 보존하고, 그 위에 카페·독립서점·소품샵·체험을 더했습니다.
오래된 시계와 책, 편지와 향기 사이에서 흘러가는 시간을 기억하고 경험해 보세요.
시간은 지나가지만, 기억은 이곳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.